문명의 뿌리

성경을 모르면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,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모르면 오늘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. 이것은 성경이나 기독교에 대한 호감도의 문제가 아니다. 상식과 지식의 문제이고, 자신의 기반과 뿌리에 대한 이해의 문제이다.

누군가 자신은 기독교인이 아니며, 성경과는 더더욱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할 때 그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무지를 드러내는 것이다. 소속사와 긴 분쟁을 끝낸 아이돌 그룹이, 탐욕스러운 기업과 힘겨운 싸움 벌이는 사람이 “다윗과 골리앗의 싸움”이라고 말할 때, 또 우리가 그것을 이해할 때, 우리는 모두 성경의 유산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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